분류 전체보기 2947

신륵사-여주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봉미산(鳳尾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고 하나 정확하지 않다. -나옹이 입적할 때 오색구름이 산마루를 덮고, 구름도 없는 하늘에서 비가 내렸으며, 수많은 사리가 나왔고, 용(龍)이 호상(護喪)을 했기에 절이 클 수 있었다고 한다. -극락보전, 조사당, 명부전, 심검당, 적묵당, 봉향각, 칠성각, 종각, 구룡루 등이 있다.[나무위키 발췌]대장각기비 사찰에 아래와 같이 이렇게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건 처음인듯....•보물 조사당(祖師堂) 다층석탑(多層石塔) 다층전탑(多層塼塔) 보제존자석종(普濟尊者石鍾) 보제존자석종비(普濟尊者石鍾..

금오산해운사(金烏山海雲寺)

경북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통일신라 도선이 창건한 사찰. 해운암(海雲庵)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말사. 신라 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 1925년 중창 해운암(海雲庵)이라 하였고, 1956년 3월 대웅전을 신축.대웅전에 석고 관세음보살좌상, 후불탱화(後佛幀畵)·칠성탱화(七星幀畵) 등 봉안.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만든 석조나한상(石造羅漢像), 합장하고 있는 석불좌상(石佛坐像)은 조선 후기 조성 추정. 오른쪽에 명금폭포(鳴金瀑布,현 대혜폭포)가, 뒤쪽에는 도선굴(道詵窟)이 있다. 도선굴은 도선국사가 머물렀고, 길재(吉再)가 세속을 피하여 은거하였던 곳으로 유명하다.(한민족대백과 발췌)

매운당 이조년 선생 묘

고령군 운수면 대평리 1000번지 소재 매운당 이조년 선생의 재실 매국정을 보러 갔다 관리인이 외출하고 없어 묘(대평리 산60번지)를 찾아 봄.매국정 오른쪽 뒷길 콘크리트 포장도를 따라 고개를 넘고 경운기 다니는 산길을 따라 약 200m 쯤 계곡을 오르다 보니 다시 콘크리트 포장도가 8시방향 급경사 오르막으로 이어지고 그 끝부분에 묘 2기가 보인다. 뒤에 있는 묘가 목적지다.스마트국토정보( 위성)에서 보이는 묘역이조년 선생의 증손 이수 내외 합장묘이조년 선생의 묘뒤에서 보는 묘역일본식 석등(?) 이 석물이 왜 여기 있는지 알 수없다.

이조년 선생과 매국정

고령군 운수면 대평리 1000번지우리나라 최초 국문시조인 매운당 이조년 선생의 재실이 있다.대문인 초연문이 닫혀 있어 담장 너머로 재실안을 들여다 보았다.매국정 안내판담장 너머로 보이는 매국정이조년선생을 기리기 위해 후손들이 1782년도에 건립, 1982년 중건하고 매국정으로 불렀다 한다.관리사에도 인적이 없어 매국정을 끼고 뒤로 돌아 동쪽 작은 고개넘어 골짜기를 한참 올라가 묘역을 찾아보고 내려오니 마침 외출 후 돌아온 듯 관리사에 중년부부가 있어 매국정을 보러 왔다고 하자 매국정으로 안내해 주신다.현수막이 걸려있는데 올해는 3월 24일 시제를 모신다고 한다성경문-매운당 이조년 선생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 출입문여존문-사당삼문매운영당매운당 이조년 선생의 영정대평사매운당 이조년 선생의 연시 다정가매국정과 ..

고령 맛집. 진미당 찹쌀떡과 고령갈비탕

고향 고령에서 찾은 찹살떡집, 중학교 다닐 때 추억이 깃든 곳 진미당. 약 50여 년 만에 찾은 곳. 줄 서 기다리다 겨우 두 줄 사는데 성공.그리고 갈비탕으로 유명한 고령 운수면에 있는 고령(갈비탕)식당을 찾았는데 오후 1시가 지난 시각임에도 줄 서 기다리다 겨우 자리에 앉아 갈비탕을 주문했다. 돌솥밥에 겉절이 김치가 갈비탕 인기몰이의 숨은 조연이었다.

경상감영공원

•옛 대구중앙공원•「대구 경상감영 선화당」은 조선시대 지방관아 중 최상위 관직자였던 종2품 관찰사가 파견된 감영(監營) 중 경상도 감영의 정당(正堂)을 말한다.•선화당은 1807년에 중건된 이후 몇 차례의 수리를 거치면서 다소 규모의 변화가 보이나 대체로 건립 당시의 건축형태를 유지하고•특히 경상감영 선화당의 공포와 부재 가공기법은 전반적으로 1807년 중건 시기를 잘 반영. 조선후기 지방 관아건축의 형식을 잘 드러내는 2고주 7량가의 지붕가구, 지붕마루의 양성 마감과 용마루에 취두를 갖춘 팔작지붕 등은 조선후기 관아건축으로서 위계와 높은 품격의 건축적 특성을 갖고 있다. •조선시대 팔도와 읍치에 설치되었던 수많은 관청 건물 가운데서 현존하는 드문 사례로서 조선후기에 다시 시작된 강우 측정 기구인 측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