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먹고 출근 시각까지 조금 여유가 있다. TV인간 극장을 보니 주인공이 열차를 타고 고향을 가는데 산과 강,논과 밭등이 주마등 같이 지나가고 고향역에서는 부모 형제가 반겨준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는데
괜스레 눈물이 난다.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
고향 산과 들판.
소먹이며 뛰어 놀던 뒷산 골짜기들
....
....
'기타 > 살며 생각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고단길 통제되다 (0) | 2024.01.21 |
|---|---|
| 꿈에 아버님을 뵙다 (0) | 2023.03.13 |
| 3년만의 친구들과의 만남 (0) | 2023.02.12 |
| 게으름뱅이의 블로그 만감(?) (0) | 2022.10.20 |
| 교통사고시 도와주신 분 감사합니다 (0) | 202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