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편치 못한 마음 추스리고자
아침 일찍먹고 88고속도로를 경유 지리산 ic서 뱀사골을 거쳐 노고단길을 비가 추저추적 내리는데 차를 몰았다.
달궁을 지나자 눈으로 바꾸는데 자꾸만 혹시라는 생각이 떠오른다.
예상대로 달궁삼거리에 도착하자 도로가 강설로 차단되어 있다.
이를 어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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