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고령에서 찾은 찹살떡집, 중학교 다닐 때 추억이 깃든 곳 진미당. 약 50여 년 만에 찾은 곳. 줄 서 기다리다 겨우 두 줄 사는데 성공.



그리고
갈비탕으로 유명한 고령 운수면에 있는 고령(갈비탕)식당을 찾았는데 오후 1시가 지난 시각임에도 줄 서 기다리다 겨우 자리에 앉아 갈비탕을 주문했다. 돌솥밥에 겉절이 김치가 갈비탕 인기몰이의 숨은 조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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