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여행 중 동해에서 영월가는 백봉령 간이휴게소서 맛 본 감자옹심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언제 어디서인지 모르게 줏어 담아둔 감자옹심이 맞집
언젠가 찾아 보리라던 날이 오늘이다.
아침 먹고 느긋이 나선 시간이 11시. 강원도 원주시.
네비 최단거리 왕복400km 초과.
현장 도착하니 오후 두시.
늦은 점심 시간이라 워이팅 없이 바로 자리를 잡고 옹심이+막국수 주문.
조금 후 나온 음식들 시식해보니 먼길 찾아온 보람 있는 맛집이 분명했다.
다음에는 백봉령 그 휴게소 옹심이를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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