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육수 도둑 맞은 집'을 찾아 나섰다.
-내비로 98km 78분거리. 도착시간 12:30
-창을 송판으로 다 가린 독특한 식당. -만석인데 다른 손님과 합석.
-손님 많아 사진촬영 자제
-냉면은 물냉.비냉 각 1개 주문(부부의 주문 국룰-두가지 다 맛볼 수 있다)
-역시 맛집은 맛집이다.


비빔냉면



'기타 > 도사의 맛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주 약수탕, 소머리국밥 (0) | 2026.01.21 |
|---|---|
| 창녕 감자옹심이 맛집 (0) | 2026.01.16 |
| 감자옹심이 맛집 찾아 천리길 (0) | 2025.12.25 |
| 부여 연꽃이야기 연잎밥 (0) | 2025.10.01 |
| 떡갈비비빔국수 (0) | 2025.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