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운봉읍 가산화수길 84 (황산대첩비지 내부)소재
-고려 말 이성계 장군이 황산대첩에서 승리한 이듬해(1381년), 자신과 참전한 장수들의 이름을 바위에 직접 새기도록 한 곳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어 현재는 파괴된 잔해와 흔적만이 남아있다.
:위치: 역사적 의미: 이성계가 황산대첩의 승리를 독공이 아닌 여러 장수와 함께 이룬 성과로 기록하기 위해 이름과 직책을 새겼던 암벽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에 의해 폭파된 황산대첩비와 같이 정으로 찍어 훼손 파괴.
-1973년에 훼손된 암벽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의 어휘각을 새로 건립.




